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여기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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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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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사는 남자
글작가 / 김양희

가슴에 사는 남자-김양희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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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8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그 여자, 그 남자의 가슴 안에 살고 싶다!
“미안하지만, 아직 사랑은 아니야. 그렇지만 난 관심도, 호감도 사랑의 시작이라고 생각해.
관심이 없다면, 호감이 없다면 그냥 아무 상관없이 지나치게 되니까.
그런데 난 당신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내 시선이 자꾸 당신에게 머물러.”
-그 남자, 차기욱

“그도 곧 날 사랑하게 될 거야. 그 사람이 그랬거든, 관심은 사랑의 시작이라고.
또 시선이 나한테 머문대. 사랑은 이렇게 만나면서 넓혀 가면 돼.
그리고 첫 사랑은 원래 아프게 하는 거야.”
- 그 여자, 나정윤

“차, 당신 아파트 앞에 선 지 한참 됐거든? 안 내려?”
그의 말에 주위를 둘러보니 정말 자신의 아파트 앞이었다. 정윤은 차 문을 연채로 미소 띤 얼굴로 자신을 향해 내민 그의 손을 잡고 차에서 내렸다.
“조심히 들어가. 오늘 만나서 반갑고 즐거웠어.”
기욱이 뜨거운 입술로 차에서 내려 마주 서 있는 그녀의 볼을 잡고, 이마에 살짝 입을 맞추며 말했다.
‘조심히 들어가라고? 오늘 만나서 반갑고 즐거웠다고? 뭐야, 이거. 같이 들어가는 게 아니라, 나 혼자 들어가라는 거야? 그럼 우리의 뜨거운 밤은?’
그녀가 얼굴을 찡그리며 그가 내 뱉은 말을 되씹어보았다.
“나, 혼자 들어가요?”
당연히 오늘 함께 보낼 거라 생각하고 있었던 정윤이 설마 하는 표정으로 그에게 말했다.
“그럼?”
“…….”
“설마… 정말로 오늘 밤 나와 뜨거운 밤을 보낼 생각 하고 있었던 거야?”
기욱이 고개를 숙여 그녀의 귓가에 야릇한 음성으로 속삭였다. 정윤은 자신의 생각을 정확히 짚어 낸 그의 말에 온몸이 화끈화끈 거렸다.

<작가 소개>
- 김양희
필명 : 양희
8월 2일생. 사자자리, O형
현재 끝없는 사랑에서 활동 중.
출간작
귀여운 아내
11년의 그림자
가슴에 사는 남자
사랑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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