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가슴에 사는 남자
글작가 / 김양희

가슴에 사는 남자-김양희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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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8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그 여자, 그 남자의 가슴 안에 살고 싶다! “미안하지만, 아직 사랑은 아니야. 그렇지만 난 관심도, 호감도 사랑의 시작이라고 생각해. 관심이 없다면, 호감이 없다면 그냥 아무 상관없이 지나치게 되니까. 그런데 난 당신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내 시선이 자꾸 당신에게 머물러.” -그 남자, 차기욱 “그도 곧 날 사랑하게 될 거야. 그 사람이 그랬거든, 관심은 사랑의 시작이라고. 또 시선이 나한테 머문대. 사랑은 이렇게 만나면서 넓혀 가면 돼. 그리고 첫 사랑은 원래 아프게 하는 거야.” - 그 여자, 나정윤 “차, 당신 아파트 앞에 선 지 한참 됐거든? 안 내려?” 그의 말에 주위를 둘러보니 정말 자신의 아파트 앞이었다. 정윤은 차 문을 연채로 미소 띤 얼굴로 자신을 향해 내민 그의 손을 잡고 차에서 내렸다. “조심히 들어가. 오늘 만나서 반갑고 즐거웠어.” 기욱이 뜨거운 입술로 차에서 내려 마주 서 있는 그녀의 볼을 잡고, 이마에 살짝 입을 맞추며 말했다. ‘조심히 들어가라고? 오늘 만나서 반갑고 즐거웠다고? 뭐야, 이거. 같이 들어가는 게 아니라, 나 혼자 들어가라는 거야? 그럼 우리의 뜨거운 밤은?’ 그녀가 얼굴을 찡그리며 그가 내 뱉은 말을 되씹어보았다. “나, 혼자 들어가요?” 당연히 오늘 함께 보낼 거라 생각하고 있었던 정윤이 설마 하는 표정으로 그에게 말했다. “그럼?” “…….” “설마… 정말로 오늘 밤 나와 뜨거운 밤을 보낼 생각 하고 있었던 거야?” 기욱이 고개를 숙여 그녀의 귓가에 야릇한 음성으로 속삭였다. 정윤은 자신의 생각을 정확히 짚어 낸 그의 말에 온몸이 화끈화끈 거렸다. <작가 소개> - 김양희 필명 : 양희 8월 2일생. 사자자리, O형 현재 끝없는 사랑에서 활동 중. 출간작 귀여운 아내 11년의 그림자 가슴에 사는 남자 사랑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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