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선샤인
글작가 / 극치(준영)

선샤인-극치(준영)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20.05.25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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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하윤과 찬희의 햇빛처럼 빛나고도 소소한 연애 이야기.

“그냥 오빠 꿈을 알고 싶어서요. 저는 조강지처가 되고 싶었어요.”
“나의?”
“응?”
“나의 조강지처가 되고 싶었냐고.”
“네.”
“곧 결혼하자.”
“네.”
“그럼 꿈이 이루어지는 거네.”


<작가 소개>

- 극치(준영)

unfaded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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