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 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 것은 이 강렬함 때문?!
운명을 송두리째 바꿀 기회를 만나게 되는데...
비밀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그들의 사랑?!
왜 이게 끝이 아닐 것 같은 이질감이 드는 걸까?!
깨어난 새로운 세상. 그곳에 그리운 가족이 있다!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기대한 신데렐라. 하지만, 그런 주인공은 현실에선 존재하지 않아!
봉인된 반지, 그 속에 얽힌 무서운 음모를 파헤쳐라!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아이언 고스트 (Iron Ghost)
글작가 / 포지티아

아이언 고스트 (Iron Ghost)-포지티아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도서출판 자몽나무
전체관람가
2021.01.06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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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후작가의 여식, 사교계의 꽃, 타인의 모범이 되는 완벽한 숙녀.
그리고… 밤의 길을 걷는 도둑. 레이첼 듀 폰 페슬린.
가죽장인의 아들, 시인이자 소설가, 술집의 매상을 올려주는 손님.
그리고… 혁명군 부대를 이끄는 지도자. 리비에라 엘 에니히스.
***
“레이첼.”
리비에라가 슬며시 그녀의 앞으로 가더니 무릎을 꿇고 앉았다.
기사들이 자신의 주군에게 충성을 맹세할 때 취하는 그런 자세였다.
레이첼이 약간의 당황과 약간의 설렘이 담긴 눈으로 리비에라를 보았다.
리비에라가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입을 열었다.
“당신은 제게 소중한 사람입니다.”
“리비엘.”
소중한 사람이란 말에 서운함은 눈 녹듯이 사라졌다.
리비에라의 말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Tu es ma enihs(당신은 나의 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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