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죄송한데, 저는 천사가 아닙니다    
글작가 / 영호

죄송한데, 저는 천사가 아닙니다-영호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도서출판 자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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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6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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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잘나가는 연애 컨설턴트 이준영. 준영은 연애에 관한 공감 가는 글과 사실적인 글로 단박에 인기를 모아, 책까지 출간하며 스타덤에 오른다. 일반 강연에 티비쇼 출연에 사업까지 승승장구를 이어가던 어느 날, 눈을 떠보니 웬 소녀의 방에서 깨어나게 되는데…! * * * 연애를 하고 싶어 하는 평범한 대학생, 한 아름. 하지만 다른 아이들처럼 꾸미는 것도 못하고, 할 줄 아는 것이라곤 공부와 게임뿐인 지극히 평범한(?) 학생이다. 그런 아름에게도 봄바람이 불어오고, 같은 과 동기인 성 태호에게 첫눈에 반하게 된다. 연애라고는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아름. 결국 밤에 창문을 바라보며 하늘에 빌게 되는데…. “하늘이시여, 제발 연애 좀 도와주세요!” 순간 믿기지 않는 일이 벌어진다. 진짜 방 한 가운데에 웬 남자가 떨어지는 게 아닌가. 준영과 아름은 서로 어리둥절하다. 아름은 준영이 자신의 사랑을 이뤄줄 천사라 믿게 되고, 갑자기 낯선 몸이 되어 모든 걸 잃게 된 준영만 골치 아픈 상황이 되어버린다. “…죄송한데, 저는 천사가 아닙니다.”
공무원 말고 천재배우-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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