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인된 반지, 그 속에 얽힌 무서운 음모를 파헤쳐라!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기대한 신데렐라. 하지만, 그런 주인공은 현실에선 존재하지 않아!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깨어난 새로운 세상. 그곳에 그리운 가족이 있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 연애추노꾼 한나!
애인을 빼앗긴 절망의 그날 밤, 유리엘은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꾸는데...
왜 이게 끝이 아닐 것 같은 이질감이 드는 걸까?!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 집엔 마왕이 산다
글작가 / 뭉그름

우리 집엔 마왕이 산다-뭉그름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어울림출판사
전체관람가
2021.04.28 | 완결
0.0/10
(참여 :0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2,1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꺄악!”
해리가 계단 쪽으로 쓰러졌다.
‘성호가… 아니야?’
쓰러지는 순간 상대가 보였다.
자신이 당긴 남자는 처음 보는 사람이다.
그 순간.
가슴팍이 뜨거웠다.
푸욱.
“아…….”
길다란 창이었다.
새하얀 빛을 내는 창이 가슴을 관통했다.
* * *
“누, 누구세요?”
“마계의 지배자.”
“예? 장난하지 말구요.”
“마왕 카시우스.”
이젠 짜증이 일었다.
“진짜 누구냐구요.”
“마왕 카시우스다.”
미친놈이다.
[모바일 북 로맨스 VOL. 9]
황녀, 야만족에게 시집가다-뭉그름

황녀, 야만..

뭉그름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