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실연을 부탁합니다
글작가 / 한열매

실연을 부탁합니다-한열매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21.09.03 | 완결
10.0/10
(참여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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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외모부터 실력에다 당당한 성격까지,
무엇 하나 모자라지 않은 그녀, 노을.

단 하나 모자란 게 있다면
자청해서 한 남자의 어장에 들어가
관리된 지 어언 6년째라는 것.

그런 그녀의 옆집으로 어릴 적 친하게 지냈던 동생, 하늘이 나타나고,
그녀의 어리석은 짝사랑을 알게 된 하늘은
이제는 그 사랑을 놓고 싶어 하는 노을에게 뜻밖의 제안을 해 오는데….

“혼자서 정리하는 게 힘들면 날 이용해.”
“뭐?! 꼬맹이. 방금 뭐라고 했어?”
“그 사람 정리하는 게 힘들면 날 이용하라고.”


결국 수락한 제안 때문에 몸과 마음이 가까워질수록 그의 정체가 의심스러운데….
하는 일도, 갑자기 나타난 이유도.
이 모든 것이 우연일까, 계획된 것일까?!


<작가 소개>

- 한열매

읽으면 기분 좋고, 편안해지는 글이 되길.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한 글이 되길.


출간작
<안녕하세요 연애추노꾼입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