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애인을 빼앗긴 절망의 그날 밤, 유리엘은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꾸는데...
육군 대위와 드래곤이 만들어가는 통쾌하고 시원한 모험 이야기!
깨어난 새로운 세상. 그곳에 그리운 가족이 있다!
왜 이게 끝이 아닐 것 같은 이질감이 드는 걸까?!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 것은 이 강렬함 때문?!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봉인된 반지, 그 속에 얽힌 무서운 음모를 파헤쳐라!
여기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너에게 다섯 번째 설레는 순간
글작가 / 월하

너에게 다섯 번째 설레는 순간-월하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다옴북스
전체관람가
2021.10.27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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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2권
 

서른 직전, 스물아홉에 만난 두 사람, 현빈과 이솜.
전여친과 3년째 헤어지는 중인 가죽공방 사장 최현빈, 결혼한 전남친이 자꾸 들이대는 필라테스 강사 이솜. 둘 다 연애라면 해볼만큼 해봐 더 이상 힘들기 싫어한다.
남사친, 여사친이 되어 종종 만나다 보니 정이 생긴다. 그런데 연애까지는 글쎄...
“서른둘까지 애인 안 생기면 나랑 결혼하자!”
이솜의 당돌한 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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