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깨어난 새로운 세상. 그곳에 그리운 가족이 있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기대한 신데렐라. 하지만, 그런 주인공은 현실에선 존재하지 않아!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비밀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그들의 사랑?!
여기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구르믈 흐르는 달빛처럼
글작가 / 월하

구르믈 흐르는 달빛처럼-월하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다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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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7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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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
생명의 은인인 남자를 찾는 여자, 가족을 모두 잃고 적들의 노예가 된 남자.
몇 년의 세월이 흘러 재회하게 된 두 사람!
여자는 스스로 지키기 위한 무예를 배우기 위해 과부촌으로 향하고, 남자는 오랑캐의 노예가 되었지만 탁월한 지략과 무예로 그들을 오히려 자신의 편으로 만들고 있다.
백성을 버리고 달아난 임금과, 백성을 위해 스스로 노예가 된 남자, 그리고 그 남자를 찾아 나서는 여자의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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