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플러스(Plus)    
글작가 / 박정희(불유체)

플러스(Plus)-박정희(불유체)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웰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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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3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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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4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혼자 있어도 불편하지 않아 혼자 있던 내 옆으로
어느 날 불쑥 다가와 혼자 있는 것을 불편하게 만들어 버린 윤.

중 3 때,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3년 뒤 돌아오겠노라 약속하고 떠난
윤을 그리워하며 치열하게 고 3을 살아가던 난,
독서실을 나와 집으로 가던 중
충동적으로 윤과 자주 갔던 롤러장 터로 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다시 만난 것은,
윤과 함께 롤러장에 갔다가 이래저래 불편하고도 묘한 기억을 선사해 준
이름도 몰라 제멋대로 "K"라고 명명한 그 아이였다.

‘윤아. 오늘 나, 네 꿈을 꾸었어. 너의 생각을 평소보다 많이 했었는지 갑자기 꿈에 나타나는 거야. 기다리라던 3년이 아직 채 되지도 않았는데 네가 먼저 나타나서 많이 놀랐어. 그런데, 그게 꿈이란 걸 안 건 말이지. 내 앞에 너처럼 나타나서 떨어진 그 아이 얼굴이 너와 달랐거든.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솟구쳐 올라 나를 향해 날아왔던 사람의 얼굴이 네가 아닌 거야. 아무리 시간이 지났어도 나는 너를 알아볼 수 있는데 그 애는 아니었어. 그래, 그래서 꿈이란 걸 알았지. 하지만 꿈이라곤 해도 그렇게 짧게 끝나게 되어 너무 안타까웠어. 비록 얼굴이 다르다 해도 말이야.’

그날 이후 난 "K"와 자주 부딪치게 되고,
윤이 없어 다시 혼자로 돌아간 내 옆으로
"K"를 비롯한 사람들이 조금씩 다가오기 시작한다.

그리고 굳게 닫아 놨던 마음의 문과 함께
잊고 있었던 무언가도 서서히 살아나기 시작하는데……


<작가 소개>

- 박정희(불유체)

현재 피우리넷에서 활동 중.

출간작 : 플러스, 업타운 걸 (눈과 마음), 그녀를 겨냥하라 (피우리넷 전자책)
최근 연재작 : 열혈왕후, 한여름 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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