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노란 우산
글작가 / 김경미

노란 우산-김경미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8.7/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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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4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누구든 자기 짝은 한 번에 알아볼 수 있대. 머리가 아니라 마음이, 심장이 알게 된다는 거야.』 털털하지만 매사 똑부러지는 수연. 하지만, 그녀에게 다가오는, 동화 속 왕자님 같은 상혁 때문에 연애 생초보 수연은 하루하루가 어지럽기만 합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요? 고민이 되신다면, 수연과 상혁의 아기자기한 사랑키우기에 귀를 쫑긋 세워보세요. 답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작가 소개> - 김경미 현재 대구에서 살고 있는 불량 작가입니다. 막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한 흰 목련꽃이 보이는 집에 살고 있구요. 2002년 <그린핑거>를 시작으로 <카사블랑카>, <야래향>,<노란우산>,<청애>, <눈노을>,<매의 검>,<위험한 휴가>,<화잠>,<떼루아>를 출간했습니다. 다시금 성실 작가로 돌아오기 위해 매진하고 있는 중이라, 잠시 취미 생활인 인형만들기와 십자수도 접어둔 상태입니다. 올 연말 여행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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