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 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애인을 빼앗긴 절망의 그날 밤, 유리엘은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꾸는데...
봉인된 반지, 그 속에 얽힌 무서운 음모를 파헤쳐라!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여기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기대한 신데렐라. 하지만, 그런 주인공은 현실에선 존재하지 않아!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 연애추노꾼 한나!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한 번 더 해
글작가 / 한열매

한 번 더 해-한열매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23.09.01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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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2권
 

<작품 소개>

전남친을 마주치지 않을 거란 계산 끝에 한다온은 그의 어머니가 이사장으로 있는 명문 사립초에 기간제로 들어갔다.
그런데 하필이면 그곳이 전남친, 은가람의 소굴로 바뀌었을 줄이야.
게다가 하필이면 같은 학년 담임까지 맡게 될 줄이야.
이건 마치 호랑이 굴에 제 발로 저벅저벅 걸어 들어간 것 같았다.

“다신 사랑할 일 없어. 1년 후면 영영 안 볼 사람이야.”
한다온은 다짐했다.

“다신 사랑 안 해. 그게 너라면 더더욱.”
은가람도 다짐했다.

그러나 시선 끝에는 늘 서로가 있었고, 시선 속에는 미련이 흘렀다.
그렇다고 다시 사랑하기엔 지우지 못한, 아물지도 못한 상처가 크게 자리했다.
‘어떻게 내가 다시 널 사랑할 수 있을까.’
애써 잊으려 해도 두 사람은 서로를 찾게 됐다.
그렇게 서로를 갈망하던 두 사람은 자신들의 이별에 숨겨진 비밀이 있다는 걸 알게 되는데…….


<작가 소개>

- 한열매

[안녕하세요, 연애추노꾼입니다], [실연을 부탁합니다], [합시다, 나랑], [계절의 시작에서], [도화전 : 토끼를 잡아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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