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 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애인을 빼앗긴 절망의 그날 밤, 유리엘은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꾸는데...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 것은 이 강렬함 때문?!
여기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왜 이게 끝이 아닐 것 같은 이질감이 드는 걸까?!
카사블랑카
글작가 / 김경미

카사블랑카-김경미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9.8/10
(참여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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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2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아낌없이 사랑해주던 약혼자의 죽음 이후 4년을 껍데기로만 살아온 가은.
일면식도 없던, 남과도 같았던 어머니의 유언으로
약혼자와의 추억이 남아있는 홍콩으로 향한다.
하지만 다시 찾은 홍콩에서의 시간은 가은의 계획과는 다르게 흘러만 가고
보호라는 미명 아래 한 남자의 집에서 지내게까지 되는데…….
자신을 보호해주겠다는 그 남자가, 가은에게는 가장 위험한 인물이었다.

보통의 사람이라면 혼비백산할 광경을 무심한 눈으로 스쳐지나가는 여자였다.
왠지 신경이 쓰였지만 그냥 잊어버린 그 여자가
흐드러진 협죽도 아래에 서 있었다.
미소를 지으며……떨어지는 물줄기를 맞으며……
순간 환은 그녀의 입술을 훔치고 말았다.
동아시아를 주무르는 삼합회의 당대 수장, 창룡이라 불리는 그가
자신도 모르게 심장을 도둑 맞았다.

<작가 소개>
- 김경미

현재 대구에서 살고 있는 불량 작가입니다.
막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한 흰 목련꽃이 보이는 집에 살고 있구요.
2002년 <그린핑거>를 시작으로 <카사블랑카>, <야래향>,<노란우산>,<청애>,
<눈노을>,<매의 검>,<위험한 휴가>,<화잠>,<떼루아>를 출간했습니다.
다시금 성실 작가로 돌아오기 위해 매진하고 있는 중이라,
잠시 취미 생활인 인형만들기와 십자수도 접어둔 상태입니다.
올 연말 여행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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