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늑대의 순정을 훔치다
글작가 / 한정연(빨간망토)

늑대의 순정을 훔치다-한정연(빨간망토)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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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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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소개> 2008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늑대는 평생 단 한 번의 사랑만 한단다. 그 대단한 사랑, 살짝 맛만 보려 했는데……. 어라라? 야, 이거 왜 이래! 난 고양이야. 네 짝인 늑대가 아니라고! 늑대에게 홀랑 코 꿰어버린 어수룩한 고양이의 수난기! “바보냐! 책임이니 동정이니 하니까 그렇잖아. 아우, 말을 말자. 말을 말어. 내 참 순결을 책임지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어도 동정을 책임지라는 말은 처음이야. 뭔가 잘못된 것 같지 않아?” 그녀가 억지를 부리는 거라는 걸 알고 있었다. 그러나 비비 꼬인 심사에 퉁명스런 말투가 이어졌다. “순결은 중하고 동정은 중하지 않다?” “아니, 꼭 그런 말이 아니라. 확인할 길이 없잖아! 네 말을 어떻게 믿어?” “난 거짓말 안 해.” 그렇기 때문에 더 환장할 노릇인 것이다. 그가 적당히 닳고 닳은 남자라면 거짓말로 치부해 버리면 그만이나 찬희는 달랐다. “이찬희, 장하다.” “그렇게 이상해?” 그럼 정상이냐! 초롱은 목구멍까지 넘어 온 말을 꿀꺽 삼켰다. 지금은 이성적으로 대처해야했다. “말이 안 돼! 어디 산속에 살다 나왔어? 불감증이야? 요즘 쭉쭉 빵빵 섹시한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참아져? 그리고 군대 나왔다며. 거기서 보통 딱지 떼잖아.” “난 보통의 부류가 아냐.” 그래, 니 똥 칼라다. 그녀는 차마 말은 못하고 속으로 구시렁거렸다. <작가소개> -한정연 영화나 소설이나 해피엔딩을 좋아한다. 그래서 로맨스 소설을 사랑할 수밖에 없다. 언제나 사랑을 갈망하고 꿈꾼다. 내 나이를 사랑하고, 내 가족을 사랑하고, 내 글을 사랑한다. 평생 사랑 이야기를 쓸 수 있기를 나는 소망한다. 2003년 5월 처음 인터넷 연재를 시작. 출간작으로는 [약속],[비밀],[질투][사랑지기][늑대의 순정을 훔치다]가 있다. 가슴으로 낳은 자식을 키우는 여자와 부모에게 버려져 복수를 꿈꾸는 남자의 이야기 [폭우] 7월 출간 예정. 현재 피우리넷 카페 (cafe.piuri.net/redmanteaur)에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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