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그만의 사랑방식
글작가 / 김윤수(집잃은 고양이)

그만의 사랑방식-김윤수(집잃은 고양이)

로맨스소설 > 수위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7.2/10
(참여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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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4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언제부터일까? 수민은 재혁과 함께 있을 때마다 늘 숨이 막히곤 했다.

그는 누가 봐도 킹카라고 할 정도로 너무도 멋진 사람이었고, 부잣집 아들에 장래가 촉망되는 사람이었다.
처음 대학에 입학했을 때 수민은 복학생이던 재혁에게 찍혀 바로 그의 연인이 되었다.
너무도 쉽게 다가온 그는 수민에게는 그저 평범하면서도 다정한 연인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그전에는 그와 함께 있기만 해도 즐겁고 행복하고 그의 구속이 아름답게만 느껴졌는데,
지금은 그런 점들이 그녀를 숨 막히게 했다.
그는 예전과 똑같이 행동하는데 느끼는 그녀가 달라져 버렸다.
대체 이걸 누구 탓으로 돌려야 할까?


<작가 소개>

- 김윤수 (집잃은 고양이)

출간작: 재벌의 딸, 마녀 길들이다, 그만의 사랑방식, 달의 구름 비의 바람, 두 남자의 여자, 재회, 사랑하고 사랑한다. 후궁.
서향의 도시,연재 중.

팬카페: http://cafe.daum.net/LoveCat426
이메일: ozma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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