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남자의 여자
글작가 / 김윤수(집잃은 고양이)

두 남자의 여자-김윤수(집잃은 고양이)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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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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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6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애증으로 엮인 두 남자, 그리고 한 여자.

솔직히 탁 터놓고 얘기할게. 나한테는 내게 걸맞은 여자가 필요해.
하지만 염려하지 마. 난 너와 헤어질 생각은 전혀 없으니까.
결혼이라는 형식이 뭐가 그리 중요해? 그냥 지금처럼 지내자고.
와이프한테 불타오르는 사랑을 느끼는 남자는 없으니까.
넌 그냥 내 옆에 이대로 있으면 돼. 너 상처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야.
내 옆에 이대로만 있으면 아무 문제없어. 사랑해, 일영아. 사랑해.
- 아무 것도 놓지 않으려는 남자, 황세인

난 나 싫다는 사람 억지로 붙들 마음도 없고 이제까지 그래 오지도 않았어.
네가 굳이 싫다면 나도 억지로 그럴 마음은 없다.
한데 나, 너 포기 못하겠다. 싫어도 할 수 없어.
넌 나한테 이미 찍혔거든.
- 이성적이지만 사랑만은 그렇지 못한 남자, 최유현

화나요. 진짜 화나요.
날 버린 게 화나는 게 아니라, 날 버린 방식이 너무나 졸렬해서 그게 더 화가 나요.
이런 부탁하면 안 되는 거 알지만, 나 좀 도와주세요.
내가 세인이 오빠 다시는 안 만나도록 나 좀 도와줘요.
혼자 힘으로 해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도저히 그럴 수가 없었어요.
그냥 지금처럼 옆에만 있어주세요.
저 정말 뻔뻔한 건 알아요. 아는데 억지 한번 부려볼래요.
그래도……되는 거죠?
- 사랑에 배신당한, 그리고 그 사랑에서 벗어나려는 여자, 김일영

<작가 소개>
이름: 김윤수 (집잃은 고양이)
출간작: 재벌의 딸, 마녀 길들이다, 그만의 사랑방식, 달의 구름 비의 바람, 두 남자의 여자, 재회, 사랑하고 사랑한다. 후궁.
서향의 도시,연재 중.
팬카페: cafe.daum.net/LoveCat426
이메일: ozma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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