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야우(昨夜雨)
글작가 / 이정숙(릴케)

작야우(昨夜雨)  -이정숙(릴케)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9.0/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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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2권
 

<작품 소개>
2008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가질 수 없으면 잊어야 하거늘, 잊을 수 없으니 이젠 당신을 빼앗고자 한다.
이휴, 정쟁과 야심만이 그가 사는 세상의 전부였던 사내.
자신의 손으로 국운이 다한 홍무국을 폐하고 대보의 자리를 취하려한다.
&quot;저는 정복자입니다. 아비는 나라를 빼앗고, 나는 무엇을 빼앗을 것 같습니까?&quot;
나라의 신하로, 생명의 은인으로 지아비의 벗으로 단지 그렇게만 여기고 싶었다.
설란, 눈보다 하얗고 난초보다 향기로운 여인.
홍무국 마지막 궁주로서 내가 지키고 싶은 사람을 지켜내고 싶다.
&quot;그대를 만나지 않았어도 이리 고통스러웠을까요? 만나지 않았다면 저는 행복했을까요?&quot;


<작가 소개>
이정숙(필명:릴케)
파초, 불치병, 쿨러브,
에고이스트, 바람이 머무는 풍경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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