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해바라기
글작가 / 정유하(파란)

해바라기-정유하(파란)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9.0/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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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06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플라워 시리즈 그 두 번째, 어린 해바라기와 같은 오랜 기다림 끝의 사랑 이야기. 현소민. 부모로부터 버림받고, 타인의 손가락질에 상처받은 불쌍한 소녀. 17살 겨울, 일상으로부터의 탈출을 시도하다. 그리고 그녀는 자신을 때맞춰 진흙구덩이에서 건져준 한 남자에게서 운명을 느낀다. 장우재. 삶에 여유라고는 없이 살아온 차가운 남자에게 소녀의 선망 어린 눈빛은 부담일 뿐이다. 사촌형의 부탁으로 원치 않는 여자아이를 후원하게된 그는 그녀를 떼어버릴 궁리만 하게 되는데...... 결국 소민은 우재에 의해 머나먼 유학길에 오르게 된다. 그러나 8년 후, 당당한 호텔리어가 되어 돌아온 그녀를 보는 우재의 마음에서 몰아치는 이 야릇한 감정은 무엇일까? <작가 소개> - 정유하. 파란이라는 넷명으로 2004년 1월 데뷔 이후, 한 해 서너 작품 씩 출간해 오고 있다. 작가연합홈피인 ‘파우더룸’이 집이며, 아주 가끔 로망띠끄에도 놀러간다. 최근엔 역사물 ‘별’을 연재중이다. 출간작 : 비의 재회, 감자의 사랑니, 해바라기, 고무신을 들고 뛰어라, 질주, 안녕 내 사랑, 여우에게도 순정은 있다, 보라 그녀 등 다수 홈페이지 : pwdroo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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