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비(悲)의 재회
글작가 / 정유하(파란)

비(悲)의 재회-정유하(파란)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9.5/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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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05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이제 그들은 더 이상 연인이 아니다. 복수심에 불타는 냉혹한 남자와 그 남자에게서 자신의 모든 것을 사수하려는 서글픈 운명의 여자일 뿐. 짧지만 폭풍처럼 강렬했던 사랑을 잃고 쫓기듯 한국을 떠나야 했던 희서. 하지만 그로부터 7년 후, 갑작스런 아버지의 부음은 그녀를 다시는 밟고 싶지 않았던 고국 땅으로 불러들인다. 슬픔이 채 가시기도 전, 아버지를 죽음으로 몰아넣고 가업인 백화점 마저 위기로 몰아넣은 장본인이 그녀의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데... 재회. 그것은 그들에게 비극의 시작일까? 아니면 잃어버린 사랑의 기억을 되찾아줄 희망의 시작일까? <작가 소개> - 정유하. 파란이라는 넷명으로 2004년 1월 데뷔 이후, 한 해 서너 작품 씩 출간해 오고 있다. 작가연합홈피인 ‘파우더룸’이 집이며, 아주 가끔 로망띠끄에도 놀러간다. 최근엔 역사물 ‘별’을 연재중이다. 출간작 : 비의 재회, 감자의 사랑니, 해바라기, 고무신을 들고 뛰어라, 질주, 안녕 내 사랑, 여우에게도 순정은 있다, 보라 그녀 등 다수 홈페이지 : pwdroo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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