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매의 검
글작가 / 김경미

매의 검-김경미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10.0/10
(참여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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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06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네가 계속 신경이 쓰인다. 내 정신을 어지럽히고 있어.
넌 아무것도 아닌데……네 말마따나 잠깐 스쳐 지나가는 바람에 불과한 네가
왜 난 자꾸 마음에 걸리는 걸까?
그 이유가 궁금하다.
네 말대로 이 자리에서 너를 안으면 너에 대한 관심도 모두 사라질까?
다른 여자들처럼 깨끗이 지워질까?
이 어지러운 호기심의 정체를 파악할 때까지 널 내 곁에 두기로 마음먹었다.
그때 가서 널 안아도 늦지 않을 테니.



북대륙을 통일한 이스타니아 제국.
이곳엔 전설처럼 한 부족의 이야기가 전해내려온다.
초대 라자를 도와 북대륙을 통일시킨 뒤 바람처럼 사라진 뮤족.
이스타니아가 위기에 처하면 그 모습을 드러냈다 다시 사라지는…….


선대로부터 내려온 방법으로 뮤족을 불러낸 이스타니아의 라자, 라지드 샨.
라자의 자리에 오르기 전부터 계획했던 일을 드디어 실행하려는 그의 앞에 나타난 뮤족의 족장은
깜쪽같이 사라져버렸던, 그가 온 아말파를 뒤집어서라도 찾아내려는 그녀, 에레미아 였다!


<작가 소개>

- 김경미


현재 대구에서 살고 있는 불량 작가입니다.
막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한 흰 목련꽃이 보이는 집에 살고 있구요.

2002년 <그린핑거>를 시작으로 <카사블랑카>, <야래향>,<노란우산>,<청애>,
<눈노을>,<매의 검>,<위험한 휴가>,<화잠>,<떼루아>, <어긋난 휴가>를 출간했습니다.

다시금 성실 작가로 돌아오기 위해 매진하고 있는 중이라,
잠시 취미 생활인 인형만들기와 십자수도 접어둔 상태입니다.

올 연말 여행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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