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그대는 에이스
글작가 / 정유하(파란)

그대는 에이스-정유하(파란)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9.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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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8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대한민국의 에이스, 대한민국의 수호신 신수호. 잘 나가던 메이저리거에서 대한민국 야구 그것도 2군의 투수가 되었다. Oh! No! 게다가 사사건건 그의 인생에 끼어드는 저 ‘돌콩’은 도대체 스토커야, 뭐야? “원하는 게 뭔지 말해. 돈이야? 아니면…… 내 여자가 되고 싶은 건가?” 수호신의 수호천사, 수호신의 열혈 팬 오현진. 메이저리그에서 잘 나가던 수호신이 드디어 국내로 복귀했다. Oh! Yes! 그런데 백마 탄 왕자님이라고 생각했던 이 남자, 생각 외로 까칠한데? “에이, 쓴 김에 좀 더 쓰세요. 너무 인색하게 굴지 말고. 나 그래도 신수호 선수 ‘팬’이잖아요. 수.호.천.사.” <작가 소개> - 정유하 파란이라는 넷명으로 2004년 1월 데뷔 이후, 한 해 서너 작품 씩 출간해 오고 있다. 작가연합홈피인 ‘파우더룸’이 집이며, 아주 가끔 로망띠끄에도 놀러간다. 최근엔 역사물 ‘별’을 연재중이다. 출간작 : 비의 재회, 감자의 사랑니, 해바라기, 고무신을 들고 뛰어라, 질주, 안녕 내 사랑, 여우에게도 순정은 있다, 보라 그녀 등 다수 홈페이지 : pwdroo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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