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글작가 / 정유하(파란)

별-정유하(파란)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16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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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9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신라의 말발굽에 짓밟힌 옛 우산국, 우릉섬의 이름 뿐인 왕녀 별. “너는 더 이상 공주가 아니다. 멸망한 나라의 왕족은 천민보다 더한 멸시를 당한다는 것을…… 정녕 모르는가?” 신라에 대한 적대감을 품에 안은 채 살아가는 그녀 앞에, 홀연히 나타난 신라인 성주 무흔. “무. 흔.” “그래. 나는 무흔이다. 네가 그토록 증오하는 신라인. 허나 신라인 사이에서 절대 융화될 수 없는, 이름뿐인 신라인이기도 하지.” 아픔과 슬픔의 역사를 묻은 우릉섬에서 만난 그들. 시작은 비록 증오였으나, 차츰 서로에게서 자신과 닮은 외로움을 발견하게 되고…… 512년 신라 장군 이사부의 우산국 정복 이후, 숨겨진 울릉도의 전설이 지금 펼쳐집니다. <작가 소개> - 정유하. 파란이라는 넷명으로 2004년 데뷔 이후, 한 해 두서너 작품 씩 출간해 오고 있다. 작가연합홈피인 ‘파우더룸’이 집이며, 아주 아주 가끔 로망띠끄에도 놀러간다. 죽기 전, 가슴에 남는 글을 쓰는 것을 목표로 시간이 날 적마다 자판을 두드린다. 출간작 : 비의 재회, 감자의 사랑니, 해바라기, 고무신을 들고 뛰어라, 레인보우 브릿지, 질주, 안녕 내 사랑, 보라 그녀 등 다수 홈페이지 : pwdroo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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