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사랑 그 후
글작가 / 정유하(파란)

사랑 그 후-정유하(파란)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30 | 완결
9.7/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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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0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사랑 그 후, 5년…… “도대체 원하는 게 뭐죠?” “너.” 날 원해? 지금 저 남자, 날 원한다고 했어? 잘못 들은 게 아니라, 정말…… 날 원한다는 거야? 왜? 그렇게 날 쓰레기처럼 버려놓고. 그 후 내가 어찌되든 돌아보지도 않았으면서. 왜 이제 와 날 원한다는 거야. “내 안에서 차정혁이라는 남자는, 죽었어. 내가 사랑했던 건 오 년 전 차정혁이지, 지금의 당신이 아니니까.” 사랑을 되찾으려는 남자 정혁과 상처 입고 그에게서 도망치려는 여자 윤수. 거제의 외딴 섬에서 만난 그들의 사랑 그 후 이야기. <작가 소개> - 정유하. 파란이라는 넷명으로 2004년 데뷔 이후, 한 해 두서너 작품 씩 출간해 오고 있다. 작가연합홈피인 ‘파우더룸’이 집이며, 아주 아주 가끔 로망띠끄에도 놀러간다. 죽기 전, 가슴에 남는 글을 쓰는 것을 목표로 시간이 날 적마다 자판을 두드린다. 출간작 : 비의 재회, 감자의 사랑니, 해바라기, 고무신을 들고 뛰어라, 레인보우 브릿지, 질주, 안녕 내 사랑, 보라 그녀 등 다수 홈페이지 : pwdroo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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