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게 끝이 아닐 것 같은 이질감이 드는 걸까?!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여기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 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 연애추노꾼 한나!
애인을 빼앗긴 절망의 그날 밤, 유리엘은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꾸는데...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기대한 신데렐라. 하지만, 그런 주인공은 현실에선 존재하지 않아!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 것은 이 강렬함 때문?!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언젠가는
글작가 / 최현자

언젠가는-최현자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12.06 | 완결
9.6/10
(참여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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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2권
 

<작품 소개>
2011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아저씨! 나요, 아저씨 그냥 사랑할래요. 이 마음 안 버릴래요.
아저씨를 내 마음에서 비우려고 애쓰지도 지우려고 안간힘을 쓰지도 않을래요.
그냥, 그냥 사랑할래요. 내 마음 가는 대로 아저씨를 사랑할래요.
몸과 마음을 다해서 아저씨 사랑하다 보면 언젠가는 아저씨도 날 돌아봐 주지 않을까요?’

처음 만난 것은 수아가 열일곱이던 때.
편의점 알바생과 손님으로 만나,
때론 친구처럼 때론 어른과 아이처럼 그렇게 지내면서 자란 감정이었다.

그랬기에,
그와 다시 만났을 때 스물넷의 수아는
제 감정이 열일곱의 풋풋한 첫 사랑에 대한 애틋함인 줄 알았었다.
그저 애틋함 그뿐, 그 이상의 감정은 조금도 없다 믿었으나,
못 본 세월 동안 깊은 상처를 입어 마음을 닫은 그를 보는 순간
그녀도 모르는 사이 자라 있던 감정이 크기를 더욱 키웠다.

그런 제 감정을 뒤늦게 눈치 챈 수아는
첫 키스를 했던 때처럼 용기를 내
그에게 유혹의 손길을 내민다.

“뭔데? 네가 원하는 게.”
“서준혁이라는 남자요!”
“……뭐?”
“무슨, 뜻이지?”
“서준혁이라는 남자, 갖고 싶다고요.”

제 감정을 숨긴 채 아픔을 보듬어 주다 보면
언젠가는 그가 저를 바라봐 주지 않을까.


<작가 소개>

- 허시사랑.

용띠/ 정월 생/ 소심한 A형
심각한 귀차니스트.

[출간작]
그 남자의 사랑 법
내 여자라니까
미워할 수 없는 남자
그대와 영원히
슬픈 인연
내 남자 만들기
사랑
사랑을 잃다

천하신탐

묵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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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