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그대가 손을 내밀 때
글작가 / 이지환(자작나무)

그대가 손을 내밀 때-이지환(자작나무)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웰콘텐츠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10.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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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3권       
 

이지환 님의 첫 인터넷 연재작이자 화홍의 현대판!
종이책과는 또다른 인터넷연재판 그대로 여러분께 다시 선보입니다.

아버지의 치료를 위해 허수아비 아내의 자리에 들어간 무이.
하지만, 숨죽인 채로 진짜 허수아비처럼 살아가는 것을
순순히 받아들일 수 없는 당찬 스무 살.

사랑하는 연인을 숨기기 위한 허수아비 아내를 맞이한 지유.
그러나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통통 튀어오르는 어린 계집이
자꾸만 마음 속으로 들어오는 걸 어쩌지 못하는, 아이스가이가 아닌 순진탱이.


주먹질과 똥배의 청춘소녀가 길고 긴 겨울잠에서 아직도 깨어나지 못한 푼수 남정네를
사랑이라는 이름아래 눈이 부신 초유치찬란의 왕자님으로 변신시키는 역전 드라마!


<작가 소개>

이지환(자작나무)

읽고 쓰는 즐거움에만 미친 사람. 다시마를 몹시 싫어하여 건져내는 사람.
한번 맺은 정이야 평생 가는 사람이라지요.
출간작_ 처녀작 <그대가 손을 내밀 때> 이후, <이혼의 조건>, <연애의 조건>,
<운향각 이야기>, <화홍> 등 십여 잡품을 출간하였음.
전자 출간작_ <연분홍일기>, <우독사>, <화홍 2부>외 다수.
출간 예정작_ 역사물 <황녀의 난>과 <역천>, 로터스 시리즈인 <아바타르 化身>,
<그대에게 나마스테>, <운향각 이야기> 3話 <진주난봉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