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그들의 사랑?!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기대한 신데렐라. 하지만, 그런 주인공은 현실에선 존재하지 않아!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운명을 송두리째 바꿀 기회를 만나게 되는데...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여기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 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육군 대위와 드래곤이 만들어가는 통쾌하고 시원한 모험 이야기!
왜 이게 끝이 아닐 것 같은 이질감이 드는 걸까?!
불건전 드라마
글작가 / 극치(준영)

불건전 드라마-극치(준영)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4.04.25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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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9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영채야, 나 지금 한계야, 제발.’
나란 존재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널 내 심장에 더 이상, 도저히 담을 수 없게 되는 그날까지
나는 널 사랑할 거라고.

침묵한 채 그녀를 가만히 응시하던 강현은 상체를 천천히 숙였다.
닿아오는 뜨거운 숨결과 스며드는 향긋한 체향.
솟구치는 욕망을 절제하지 못하고 영채의 입술에 자신의 뜨거운 입술을 묻었다.
습기를 가득 머금은 살결이 반듯한 아랫입술을 거칠게 빨아 당겼다.
흥분은 최고조를 향해 쾌속 질주를 하고 있었다.
“……강현아.”
시선을 느릿하게 옮긴 강현은 영채의 눈물에 흠칫하며 머뭇거렸다.
울렸다. 울려버렸다. 지켜준다 해놓고는 울게 해버렸다.
영채는 다물려 있던 선홍빛 입술을 달싹였다.
“하지 마.”
그녀만을 오롯이 담은 두 눈동자가 동요했다.
강현은 아랫입술을 잘근 씹으며 한쪽 눈썹을 치켜 올렸다.
“싫어.”
오직 한 곳에만 고정되어 있던 그의 시선이 곤두박질쳤다.
싫어, 거절이었다.

<작가 소개>
- 극치(준영)
질주하는 세월 속에서도 항상 피 끓는 청춘이길.
글을 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unfaded7@hanmail.net

◈ 출간작
하룻밤 뜨거운 실수
잔혹, 그 달콤한 사랑 (최악의 첫날밤)
불건전 드라마
거짓관계 (스캔들 계약)
탐 貪
비공개 X-File
늘 푸른 Evergreen
◈ 출간예정작
무삭제 無削除
우린 친구일 뿐이야
◈ 집필작
붉은 장미
일심 一心
미스티 블루 Misty Blue
마치 꿈처럼
Stuck
하우스메이트 Housemate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