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인된 반지, 그 속에 얽힌 무서운 음모를 파헤쳐라!
깨어난 새로운 세상. 그곳에 그리운 가족이 있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여기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기대한 신데렐라. 하지만, 그런 주인공은 현실에선 존재하지 않아!
비밀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그들의 사랑?!
왜 이게 끝이 아닐 것 같은 이질감이 드는 걸까?!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 것은 이 강렬함 때문?!
꼬리밟힌 여우 (외전증보판)
글작가 / 이류경

꼬리밟힌 여우 (외전증보판)-이류경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20.09.08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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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최악의 만남, 그 자체였다.

난데없이 나타나 그를 치한 취급을 하질 않나
제대로 사과도 하지 않질 않나,
심지어 이웃집에 살기까지.

지혁에게 이웃집 여자는 최악 그 자체였다.

반면 친구와의 만남 자리에서 만난 그녀, 이나는
그에게 설렘을 안겨 준 아름다운 존재였다.

적어도 이나의 정체가 누군지 알게 되기 전까지
지혁에게 이나는 분명 그러했다.

그런데 이나가 하필이면 그 여자라니!

“우선 사과부터 할게. 미안해! 본의 아니었지만 내가 당신을 속였어. 하지만 가지고 놀았다는 생각은 하지 마! 그냥 잠시 놀려 줄 생각이었는데 일이 엉뚱하게 돌아간 거뿐이야.”
“가지고 놀지 않았다? 그 말을 날 보고 믿으라는 건가?”
“믿든 안 믿든 그건 당신이 결정할 일이야. 하지만 결단코 그런 건 아니야. 그날 그린빌에서 만났을 때, 난 당신이 일부러 모른 척하는 줄 알았어. 그래서 처음엔 나도 똑같이 모른 척하려고 했어.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날 정말로 몰라본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 보시다시피 그때와 지금의 내 모습은 하늘과 땅 차이만큼 다르니까.”
“그걸 지금 변명이라고 하는 건가?”
“변명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를 말하는 거야. 처음부터 속일 생각은 없었어!”
“그래. 당신 말대로 처음은 아니라고 쳐! 그럼 그다음은? 그다음 날 나와 만났을 때 모든 사실을 이야기했어야 했어! 그런데 당신은 어떻게 했지? 진실은 고사하고 내 소중한 마음까지 가져갔잖아! 그래 놓고서 날 보고 그 말을 믿으라고 하는 거야. 내가 그렇게 우습고 바보같이 보여! 그래?”


<작가 소개>

- 이류경

로맨스란 숨을 쉬는 것처럼 영원히 지속될 환상 속 파라다이스.

현실 속 자신의 사랑을 뒤돌아보며 더 많은 이해와 사랑으로 감싸줄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기길 바라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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