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더블    
글작가 / 이프노즈

더블-이프노즈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다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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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8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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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플갱어. 독일어로 ‘이중으로 돌아다니는 자’라는 뜻이지만 간단하게 그냥 더블(Double : 분신, 복제)이라고 하기도 한다. * 도플러 자신과 똑같은 유전자를 가진 사람을 죽이는 살인자 한 번 잡은 사건은 무작정 달려드는 성격 때문에 ‘분노의 질주’라는 별명까지 얻은 강력계 형사, 유 희망. 특별수사부에 번번이 떨어지고 실의에 빠져 퇴사를 하기로 마음먹은 그녀가 맡게 된 세 개의 실종사건과 살인사건. 마지막 사건 처리를 하려는 그녀에게 전출명령이 떨어진다. “어떤 특수부인가요?” “아시아지부 특수작전본부입니다.” 듣도 보도 못한 부서에 낯선 사람들. 그들의 정체는……. “외계인?” 게다가 너무나 당당하게 살인자임을 말하며 이렇게 말했다. “이 전쟁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입니다.” 태어나 들어 본 말 중에 가장 신박한 헛소리였다. *** 또 다른 지구에서 온 도플러들의 살인을 막기 위해 온 아시아지부장, 강지호. 늘 그렇듯 지구인의 처리는 병원에 두고 오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하필이면.’ 하고 많은 사람 중 강력계 형사에게 딱 걸리고 말았다. 정말 귀찮고 피곤한 여자다. 그러니 평소처럼 모른척하면 그만이었다. 그랬는데……. “내가 나쁜 놈들 잡을 때, 앞만 볼 수 있는 이유가 뭔지 알아요? 내 뒤에 오는 든든한 아군을 믿기 때문이거든요.” “……” “그리고 지금 제 아군은 바로 당신이에요.” 제 손을 잡아준 단 한 사람. 찢기고 상처가 나면서도 달려오는 희망 앞에 그는 서서히 무너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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