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그대로부터 일주일    
글작가 / 박정희(불유체)

그대로부터 일주일-박정희(불유체)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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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3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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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사회부 기자로 일하다가 안 좋은 일을 겪고 사직한 뒤
하릴없이 백수생활을 영위하던 나에게 어느 날 생긴 일.

대학 선배이자 현재 살고 있는 이층집의 주인,
정화 언니의 시동생이 줄곧 비어 있던 2층에 살게 된 것이다.

느닷없이 한집에 살게 된 것도 어처구니가 없는데,
물을 뿌린 듯 기운 없이 늘어진, 길이가 제각각인 흑색 머리에
6개월 이상 햇빛을 보지 못한 듯 파리하고 창백한 피부,
얼룩 한 점 없는 하얀 셔츠의, 까다로운 느낌이 풍풍 풍기는 남자라니.

게다가 결벽증이라도 있는지 이사 오자마자
온 집 안을 소독약 냄새로 진동하게 만들어 버리고
음식 냄새를 유난히 싫어하는 채식주의자이기까지 했다.

서로 신경 끄고 각자 지내면 그만이련만,
남자가 쓰러지는 일이 발생하고, 제 몸을 신경 쓰지 않는 모습에
남자가 내켜 하지 않는데도 난 일주일간 그를 돌보기 시작한다.

그리고 점차 남자의 미스터리하고도 조용한 모습에 이끌리게 마는데.


그런 내 뒤에서 어떤 일이 진행되고 있는지,
어떤 게 서서히 발목을 조이고자 다가오는지,
난 조금도 몰랐다.


<작가 소개>

- 박정희(불유체)

현재 피우리넷에서 활동 중.

출간작 : 플러스, 업타운 걸 (눈과 마음), 그녀를 겨냥하라 (피우리넷 전자책)
최근 연재작 : 열혈왕후, 한여름 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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