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투 헤븐(Two Heaven)
글작가 / 화연윤희수

투 헤븐(Two Heaven)-화연윤희수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22.05.31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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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밖으로 나온 네 간. 내가 사지. 얼마야?”

최악의 첫 만남이었다.

검사라는 직업과 걸맞지 않는 걸작 같은 외모를 지닌
강진욱이란 남자는 가인에게 다시 만나기 싫은 상대였다.

그러나 유일한 친구가 겪게 된 큰 사건으로 말미암아
가인은 신고자에서 용의자로 의심을 받게 되고,
별수 없이 진욱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그걸로 끝이었으면 좋았으련만.

자신이 신고자일 뿐 아니라 목격자라는 걸 알게 되면서
가인의 무미건조한 삶에 진욱이 스며들기 시작하는데….

“참 묘한 인연이죠. 우리?”
“…….”
“자꾸만 겹치는 우연이 꼭 누군가 일부러 우리를 엮으려고 하는 것 같지 않아요?”
“엮어 놓다니요?”
“만나야 할 인연이라서 그걸 깨달을 때까지 계속 우연에 우연을 만들어 내는 건지도 모르잖아요.”
“…….”
“이왕 이렇게 된 거 우리 정식으로 인연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작가 소개>

- 화연윤희수

사랑글쟁이. 커피와 눕방.
사고뭉치 냥이네 대가족 집사.
자유로운 영혼의 마미.
언제나 러브 마이셀프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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