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장미저택, 야수를 집어삼키다
글작가 / 화연윤희수

장미저택, 야수를 집어삼키다-화연윤희수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22.09.29 | 완결
0.0/10
(참여 :0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3,5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작품 소개>

사생아라는 이유로 16살 이후 제 마음대로 살 수 없었던 그녀, 홍주.

“일주일 뒤 결혼식에서 보도록 합시다.”

그랬기에 난데없이 한국으로 끌려와 본 맞선에서
처음 본 남자가 한 결정으로 제 결혼이 확정되었을 때도
홍주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군말없이 그 남자, 차준현의 아내가 되어
그의 집인 장미저택에 들어가는 것 외에는.

그렇게 들어간 장미저택에서 홍주는 차츰 적응해 가며
그동안 누리지 못했던 자유를 소소하게 느끼기 시작하고,

그런 홍주의 변화에 적당한 거리를 두던 준현도
불편함을 동반한 묘한 변화를 느끼기 시작하면서
두 사람의 사이에 살랑살랑 알 수 없는 바람이 불어오는데….


<작가 소개>

- 화연윤희수

사랑글쟁이. 커피와 눕방.
사고뭉치 냥이네 대가족 집사.
자유로운 영혼의 마미.
언제나 러브 마이셀프 모드.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