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비밀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그들의 사랑?!
애인을 빼앗긴 절망의 그날 밤, 유리엘은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꾸는데...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 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봉인된 반지, 그 속에 얽힌 무서운 음모를 파헤쳐라!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여기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나쁜 파트너
글작가 / 언정이

나쁜 파트너-언정이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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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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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계약결혼 #첫사랑 #후회남 #무심남 #오만남 #상처녀 #순정녀

지옥 같은 집에서 도망치기 위해 뛰어든 4년짜리 계약 결혼.
그래도 오랫동안 짝사랑했던 정현의 곁에서라면 행복할 수 있으리라 믿었다.
참으로 어리석게도.

무미건조한 4년이 흐른 뒤 세하에게 남은 것은
여전히 무심한 남편과 그녀를 못마땅해하는 시어머니뿐.
그래도 견딜 수 있었다. 남편의 차에서 낯선 귀걸이 한쪽을 발견하기 전까진.

“계약 기간 끝나면 계약, 끝낼게요. 예정대로 이혼해 주세요.”

이제는 정말 누군가의 보호 아래서가 아닌, 제 능력과 삶을 찾아가고 싶었다.

“…이혼은 육 개월만 유예해.”

그런데 금방이라도 미련 없이 이혼해 줄 것 같던 남편이 달라졌다.

“왜 자꾸 거슬리는 거야, 너.”

꼭 그녀가 모르는 무언가를 본 사람처럼.
상사는 악마-언정이

상사는 악..

언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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