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 것은 이 강렬함 때문?!
왜 이게 끝이 아닐 것 같은 이질감이 드는 걸까?!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 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운명을 송두리째 바꿀 기회를 만나게 되는데...
애인을 빼앗긴 절망의 그날 밤, 유리엘은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꾸는데...
봉인된 반지, 그 속에 얽힌 무서운 음모를 파헤쳐라!
4급 남자
글작가 / 0929

4급 남자-0929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앰버
전체관람가
2023.04.15 | 완결
0.0/10
(참여 :0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3,2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2권 3권
 

흔히들 공무원을 철밥통에 고리타분한 직업이라고 한다.
하지만 여기, 우리의 길하음 5급 사무관은 고리타분은커녕
롤러코스터보다 다이나믹한 좌천을 맛보는 중이다.

강남구청의 에이스에서, 하루아침에 서울 벽촌 동장으로 발령 난 그녀.

남들은 징계성 부임이라고 손가락질한다지만, 글쎄.
우리의 길하음은 굴하지 않는다. 아니, 오히려 제 버릇
개 못 준다고 여기서도 특유의 원리원칙과 강단을 고수하려 든다.

「여기 안전 사업 담당자 이름 옆에 붙은 표시는 뭐죠?」
「아, 그건. 일종의 축약어입니다.」
「축약어? SA면, SPECIAL AGENT? 외부에서 영입된 특수 전문가 뭐 그런 건가요?」
「그건 아니고…. SOCIAL AGENT입니다. 」
「소셜, 에이전트?」
「예, 사회복무요원. 그러니까, 공익입니다.」
「담당자 : 정호산 (SA)」

호산이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