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 연애추노꾼 한나!
봉인된 반지, 그 속에 얽힌 무서운 음모를 파헤쳐라!
운명을 송두리째 바꿀 기회를 만나게 되는데...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애인을 빼앗긴 절망의 그날 밤, 유리엘은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꾸는데...
여기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 것은 이 강렬함 때문?!
수상한 그 녀석
글작가 / 연우

수상한 그 녀석-연우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23.06.20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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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2018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지금 뭐 하시는 건가요?”
“놀랐느냐? 별일 아니니 참아라.”

태영이 선망했던 유명 배우 니콜라스 존스가 알고 보니 변태?!
게다가 사극풍의 유창한 한국어를 구사한다?!

“야, 이 변태 자식아! 내 엉덩이에서 당장 손 떼!”

기대했던 만남은 뺨을 올려붙이는 것으로 끝이 났고,
태영에게 니콜라스는 변태에 수상하기 그지없는 놈으로 전락해 버린다.

그런데 그게 니콜라스와의 끝이 아니었다.

「대형 스캔들을 낼 여자를 알아봐 줘. 그 어떤 일이 닥쳐도 내게 빠지지 않을 여자로 말이야.」

여난뿐 아니라 남난에까지 시달린 니콜라스가
자신에게 관심이 없다는 이유로 태영을 계약 연애 상대로 뽑으셨단다.
그것도 그녀가 결코 거부할 수 없는 달콤한 제안까지 달고서.

별수 없이 니콜라스와의 스캔들용 계약 연애를 시작하기로 한 태영은
&quot;얼빠&quot;인 그녀의 마음을 사정없이 뒤흔드는 니콜라스의 템포에 끌려가기 시작하는데….

“……스캔들 나고 싶으냐?”
“스캔들 나서 편해질 사람은 내가 아닐 텐데요?”
“기사 바로 나오게 할 수 있다. 그런데 허락, 필요하다.”
“허락해 달란 게 이건가요?”
“허락은 이게 아니다. 다른 거다. 이거랑 다른 거 함께 할 거다.”
“…….”
“선택해라. 싫다 하면 안 할 것이다.”
가슴이 격하게 뛰기 시작했다. 태영은 그런 제 맘을 들키기 싫어 고개를 숙였다.
‘어떻게 하지, 어떻게 해…….’
“계약 위반이 어느 정도인지 감이 오지 않으니까, 아주 조금만 해 보는 거로 하죠. 그 후에 선택할게요.”
“그러면 조금만 하겠다!”


<작가 소개>

- 연우

출간작
종이책
나를 봐주세요.
위험한 매혹
군왕의 비
그들만의 은밀한 사정
달콤살벌한 그 녀석
잔인한 중독

전자책
차가운 노을
나를 봐주세요
위험한 매혹
험난한 연애
밀애(密愛)
그들만의 은밀한 사정(그녀와 그의 은밀한 사정, 증보판)
그녀와 그의 은밀한 사정
군왕의 비
치명적 매혹
달콤 살벌한 그의 집
밀애(密愛)
검은 꽃이 피다
위험한 매혹(치명적 매혹, 개정판)
그들만의 은밀한 사정(그녀와 그의 은밀한 사정, 증보판)
험난한 연애
달콤살벌한 그 녀석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