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애인을 빼앗긴 절망의 그날 밤, 유리엘은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꾸는데...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 연애추노꾼 한나!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 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기대한 신데렐라. 하지만, 그런 주인공은 현실에선 존재하지 않아!
봉인된 반지, 그 속에 얽힌 무서운 음모를 파헤쳐라!
위험한 칠야
글작가 / 연우

위험한 칠야-연우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23.06.27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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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2권
 

<작품 소개>

“천안은 수계와 인계, 천계를 볼 수 있는 인간을 말해. 태곳적부터 대대로 딱 한 명만 존재했는데, 현세엔 네 아비가 천안이었어. 그리고 네 오라비가 그다음 천안이 될 후계였고. 그런데 하필 둘이 동시에 세상을 뜨는 바람에, 변수가 생기고 말았지.”
“내가 그 변수로군요.”

자신은 알지도 못했던 집안의 내력 때문에
아빠와 오빠가 함께 죽었고, 그녀 자신은 납치당할 뻔했으며
천안(千眼)의 유일한 후계라는 이유로
그녀가 살던 세상이 아닌 &quot;수계&quot;에서 당분간 지내야 하는 처지가 되었다.

그것도 인간이 아닌 용 &quot;미르족&quot;과 함께 지내면서
그들에게 &quot;각시님&quot;이라 불리는 처지로.

이것만으로도 차고 넘치는데 그녀, 수완을 구해 준 흑미르의 장 칠야는
무언가 그녀가 알지 못하는 꿍꿍이를 품은 채 그의 본모습을 못 보게 하면서
그녀의 마음을 위험하게 흔들기 시작하는데….

“그럼, 당신은 날 왜 돕는 건데요?”
“내가 돕는 거로 보였어?”
“날 돕는 게 아니었어요?”
“아닌데?”
“그럼, 대체 뭔데요!”
“막는 거야.”
“뭐라고요?”
“막는 거라고. 신기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르는 자를 다른 데 넘겨줄 순 없으니까.”
“뭐예요? 그럼 난 계륵(鷄肋)인 거예요?”
“아니지, 그건.”
“이것도 저것도 다 아니면, 난 뭔데요? 그럼?”
“계륵은 버리기도, 갖기도 뭐한 거지. 달리 말하면 삼키기도, 뱉지도 못하는 거잖아?”
“그래서 어떻다는 건데요!”
“난 아니야, 삼키고 싶거든.”


<작가 소개>

- 연우

출간작
종이책
나를 봐주세요.
위험한 매혹
군왕의 비
그들만의 은밀한 사정
달콤살벌한 그 녀석
잔인한 중독

전자책
차가운 노을
나를 봐주세요
위험한 매혹
험난한 연애
밀애(密愛)
그들만의 은밀한 사정(그녀와 그의 은밀한 사정, 증보판)
그녀와 그의 은밀한 사정
군왕의 비
치명적 매혹
달콤 살벌한 그의 집
밀애(密愛)
검은 꽃이 피다
위험한 매혹(치명적 매혹, 개정판)
그들만의 은밀한 사정(그녀와 그의 은밀한 사정, 증보판)
험난한 연애
달콤살벌한 그 녀석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