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기대한 신데렐라. 하지만, 그런 주인공은 현실에선 존재하지 않아!
애인을 빼앗긴 절망의 그날 밤, 유리엘은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꾸는데...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 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봉인된 반지, 그 속에 얽힌 무서운 음모를 파헤쳐라!
육군 대위와 드래곤이 만들어가는 통쾌하고 시원한 모험 이야기!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그냥 막 살기로 했다
글작가 / 단오날

그냥 막 살기로 했다-단오날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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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1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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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만 생각하면서 막 살아 볼 거야."

드디어 지긋지긋한 대출을 모두 갚은 날,
엄마와 여동생의 사치를 수습하느라 청춘을 보낸 유진서에게 돌아온 건
당연하다는 듯 이어지는 또 다른 대출 요구였다.

이제는 나만을 위해 살아가기로 결심하고 난생처음으로 한껏 여유를 즐기던 중
호텔 라운지바에서 패륜아라 손가락질받는 TE그룹 장남 태현우를 만나고,

“당신도 내가 독해 보여?”

잔뜩 가시를 세우는 그를 위로하다가 충동적인 제안을 건넨다.

“방에 와인 있는데, 마실래요?”

다음 아침 진서는 멋진 하루를 보내는 건 딱 한 번뿐이라 선을 긋고 떠나 버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현우는 T.F팀 팀장이 되어 진서의 앞에 나타나는데...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