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서언(誓言)
글작가 / 이승연

서언(誓言)-이승연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3.07.24 | 완결
8.4/10
(참여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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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7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발해 732년 초 여름. 문예 전하의 환국 문제 대립을 두고 사이에 낀 가진과 화련. 같되 같지 않은 마음을 품은 두 남녀가 당나라 안서를 향한 여정 길에 오른다. 가진- 이 손을 잡기 위해 전생에 얼마나 그대와 마주치는 노력을 했을까? 얼마나 그대의 옷깃을 스쳐야 다음 생 그대의 손을 어루만지는 연을 가질까. 그 숫자 아득해 나는 헤아리지 못한다. 먹먹한 가슴 괴괴함으로 가득 차는 것을 알기에 나는 못한다. 그대…… 그것을 알고나 있는지. 화련- 난 내 님이 이리도 좋은데 세상이 아니 된단다. 왜냐 물으면 그냥 아니 된단다. 아, 내 님도 그냥 아니 된다 여겨 나를 봐주지 않으시는 건가. 내 님아, 답하지 마라. 그 대답에 난 눈물이 흐를지 모른다. <작가 소개> - 이승연 종이책 : 적과의 동침, 서언, 그들만 모르는 비밀, 운채 전자책 : 미워도 다시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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