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선비와 애기마님
글작가 / 이정숙(릴케)

선비와 애기마님-이정숙(릴케)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9.7/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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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6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현모양처 ‘신사임당’, 여장부 ‘박씨 부인’, 말괄량이 애기마님 ‘소아’. 그들의 공통점은? 남자는 여자 하기 나름이에요. “한량 선비도 애기마님 하기 나름이에요.” 조선 후기, 명가의 자손으로 났으나 투전판에 미쳐 사흘을 넘지 못해 담을 넘는 왈자 선비 ‘권’. 혼례 일을 목전에 앞두고 사랑 찾아 훨훨 날아가 버린 귀한 아기씨를 대신해서 활옷을 입게 된 ‘소아’. “부, 부인, 혹시 무어가 떨어지지 않았소?” 첫날 밤, 온갖 치장을 한 신부를 고대로 앉혀놓고서 야속하게도 대자로 뻗어 주무시는 낭군님의 이마로 무언가가 날아든다. 화들짝 놀라 꿈에서 깨어보니, 그곳에는 그저 다소곳이 앉아있는 각시뿐인데……. “떨어졌다니요. 혹여 몽(夢) 중에 착각하신 것이 아니올는지요.” 저 혼자 잘만 주무시는 서방님이 미웠다. 그래서 그 준수한 이마에 살짝 대추를 겨냥한 것뿐. 애기마님 소아의 남편 바로잡기 고군분투는 이제 막 시작되었다! <작가 소개> 이정숙(필명:릴케) 파초, 불치병, 쿨러브, 에고이스트, 바람이 머무는 풍경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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