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조선판 오만과 편견
글작가 / 이한월

조선판 오만과 편견-이한월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도서출판 청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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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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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3권       
 

"중전의 조카이자 세도가 집안의 자제인 심도헌.
청렴하고 바른 종친의 여식인 이연리.
사는 세계가 너무도 다른 두 사람은 서로를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다.
하지만 점차 서로에게 끌리는 두 사람. 그러나 서로의 가슴에 상처만 남기게 된다.

“제가 소저의 지체 낮은 집안마저 연모한다고 했어야 했습니까?”
“제가 나리의 거만함을 연모한다고 말하길 바라셨어요?”


후회하는 도헌과 뒤늦게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연리.
다시는 못 만날 줄 알았던 두 사람의 재회.

“왜 그대가 여기 있소?”
“정말 몰랐어요. 나리의 집인 줄은…… 정말. 알았다면 들어오지 않았을 거예요.”

하지만 달콤한 재회도 잠시, 불행은 예고 없이 찾아와 두 사람을 갈라놓는다."
(세트) 조선판 오만과 편견 (전3권)-이한월

(세트)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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