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매화잠 (외전)
글작가 / 무연

매화잠 (외전)-무연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8.01.29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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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4년 종이책 출간작인 "매화잠"의 외전입니다. 정실의 딸로 태어났으나 어미의 죽음 때문에 졸지에 숨겨진 딸로 자라야 했던 그녀, 담가예. 제대로 된 처우조차 받지 못하며 아등바등 살아가던 가예는 계모, 화수 부인의 계략에 의해 혼인동맹을 맺기로 한 명룡국의 진세운과 정략결혼을 한다. 그 결혼이 모든 것의 시작이었다. “가군이 오지 않는 부인도 부인일 수 있나요?” 결혼을 기점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아 보려 했으나 결국, 또 다른 새장으로 몸만 옮긴 해왕의 딸, 담가예. “필요에 의한 혼인이었고, 부인도 그걸 아실 거로 생각합니다. 많은 걸 기대하지 마세요. 난 부인에게 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마음을 은근슬쩍 건드리는 부인보다 명룡국의 미래가 먼저인, 명룡국 황제의 동생이자 투신, 진세운. “너에게 그 아이는 그저 처리하기 귀찮은 타국의 계집일 뿐이겠지. 하지만 나에게는 꿈꿔 오던 세상이었다.” 가장 갖고 싶었던 여인을 가지지 못해 가슴 깊이 분노를 품은 영화국의 황태자, 담제융. 서로 어긋나기만 하는 감정의 화살이 또 다른 비극을 불러일으키기 시작하는데……. <작가 소개> - 무연 출간작 흑월. 심장을 베다. 이리의 그림자. 매화잠. 그림자 황제. 꽃신. 열락의 침실. 매혹의 밤. 피의 노래 바람의 시. 타이밍. 화문. 파워플레이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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