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색시
글작가 / 이미연

색시-이미연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웰콘텐츠
전체관람가
2021.12.03 | 완결
0.0/10
(참여 :0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3,0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작품 소개>


살기 위해 도망쳤지만, 괴물의 손아귀로 떨어지고 말았다.
괴물이 원하는 ‘색시’가 ‘먹이’인지 ‘여인’인지는 알지 못한다.
그저 죽음을 각오하고 뛰어든 그 길에서 사랑을 만나버렸을 뿐이다.

“사람이어요. 그쪽은 사람이어요. 대체 누구예요. 누가 그쪽을 금수만도 못하게 살게 했어요.
내가 다 혼내줄 거예요. 내가 다…….”


<작가 소개>

- 이미연

- 피우리넷(piuri.net)과 무념무상(myggol.com)에서 활동 중

- 종이책 출간 : 다이(푸른터), 이럴수가!(이가서), 너이기에(푸른터), 맑음이 흐른다(환상), 발끈(휴피스), 한여름 밤의 꿈(대명종), 그대 있음에(대명종), 그와 결혼하다(청어람), Reset;네가 아니어도(청어람), 아픔, 통증, 그리고 당신(청어람), 어린 남자(노블리타), 인연, 몹쓸 남자(노블리타)

- 전자책 출간 : 안 된 사랑, 정유, 내 인생의 남주, 맑음이 흐른다, 비틀린 마음, 이럴수가!, 다이, 너이기에, 발끈, 이런 끌림, 한여름 밤의 꿈, Just 3 minutes, 어린 남자, Reset;네가 아니어도 (피우리 외)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