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난초꽃 향낭
글작가 / 고단풍

난초꽃 향낭 -고단풍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다옴북스
전체관람가
2022.07.25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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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희애는 공명첩을 사 양반이 된 장사꾼 종찬의 사노비로 전락한다.
종찬의 딸 국주의 문안비가 된 희애는 그가 사윗감으로 눈독을 들이고 있던 명문가에 새해 인사를 가게 되는데...
부패한 관료들로 인해 관직에 나서지 않고 유유자적 한량처럼 지내던 명문가 자제 여명은 총명한 희애를 보고 한눈에 반해버린다.
그 후, 희애의 사정을 알게 된 그는 그녀의 신분 회복을 위해 미뤄뒀던 과거까지 보며 관직에 올라, 해당 사건을 재조사하게 된다.
한편, 양반이 되기 전부터 희애를 마음속에 품고 있던 종찬의 아들 해엽은 여전히 마음을 접지 못하고 그녀를 제 첩으로라도 만들겠노라 다짐하고, 희애에게 어렸을 적부터 집착하던 여명의 친우 일관도 어떻게 해서든 그녀를 제 것으로 만들려 하는데….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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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