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삼생연화(三生年華)
글작가 / 월하

삼생연화(三生年華)-월하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다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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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1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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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말하지만 내 지난 생도, 이번 생도, 또 다음 생도 당신과 함께 할 것이오.”

고구려 계루부의 대모달 달솔은 태왕의 명에 따라 요동성 전투에 나가지만, 병사들과 함께 최후를 맞이한다.

죽었다고 생각한 달솔이 다시 눈을 떴을 땐 세상은 암흑천지였다.

“너의 손에 죽은 자들의 몫이다. 용서를 비는 대신 선택하라.”

낯선 노인에게 선택을 강요받은 달솔은 형벌처럼 끝없는 설원을 걷기 시작한다.
500여 년이 흐른 후, 달솔이 도착한 곳은 동북면 함주.
달솔은 깊은 산속에서 부상이 깊은 한 여인을 만나게 된다.
그와 전생에 서로 연모하던 여인과 같은 이름과 얼굴을 지닌 여인을.
여인의 이름은 자은으로, 현 고려 황실의 공주.
변란으로 황제가 시해되자, 정혼자 모용에게 구원을 요청하러 가는 길에 자객에게 당한 것이었다.
자은은 달솔에 의해 간신히 목숨을 건지게 되고, 그에게 알 수 없는 끌림을 느낀다.
달솔은 자은을 향하는 마음을 누른다. 500년이 넘는 시간과 맞바꿔서 그가 꼭 해야 할 일이 있기에.
고려를 뒤흔드는 격변과 혼란 속에 놓이게 된 달솔과 자은은 뜻한 바를 이루기 위해 다시 황성으로 향하는데...

천하신탐

묵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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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