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글작가 / 정유하(파란)

별-정유하(파란)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16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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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9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신라의 말발굽에 짓밟힌 옛 우산국, 우릉섬의 이름 뿐인 왕녀 별. “너는 더 이상 공주가 아니다. 멸망한 나라의 왕족은 천민보다 더한 멸시를 당한다는 것을…… 정녕 모르는가?” 신라에 대한 적대감을 품에 안은 채 살아가는 그녀 앞에, 홀연히 나타난 신라인 성주 무흔. “무. 흔.” “그래. 나는 무흔이다. 네가 그토록 증오하는 신라인. 허나 신라인 사이에서 절대 융화될 수 없는, 이름뿐인 신라인이기도 하지.” 아픔과 슬픔의 역사를 묻은 우릉섬에서 만난 그들. 시작은 비록 증오였으나, 차츰 서로에게서 자신과 닮은 외로움을 발견하게 되고…… 512년 신라 장군 이사부의 우산국 정복 이후, 숨겨진 울릉도의 전설이 지금 펼쳐집니다. <작가 소개> - 정유하. 파란이라는 넷명으로 2004년 데뷔 이후, 한 해 두서너 작품 씩 출간해 오고 있다. 작가연합홈피인 ‘파우더룸’이 집이며, 아주 아주 가끔 로망띠끄에도 놀러간다. 죽기 전, 가슴에 남는 글을 쓰는 것을 목표로 시간이 날 적마다 자판을 두드린다. 출간작 : 비의 재회, 감자의 사랑니, 해바라기, 고무신을 들고 뛰어라, 레인보우 브릿지, 질주, 안녕 내 사랑, 보라 그녀 등 다수 홈페이지 : pwdroo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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