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완전 준수해
글작가 / 홍윤정(레인)

완전 준수해-홍윤정(레인)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2.02.24 | 완결
8.1/10
(참여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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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0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황당 시추에이션! 송채린의 Love 롤러코스터! 평범한 사랑을 꿈꾸는 여고생 송채린은, 세상에서 가장 준수한 준재 오빠를 좋아해요. 마음씨도 착하고 친절하고 항상 웃어주거든요. 그러던 어느 날 채린이는 사랑을 고백하기로 마음먹어요. 넓고 단단한 등에 홀린 듯 다가가 꼭 끌어안고 사랑한다고 말해요. 그리고 내친 김에 진도까지 내버려요. 앗, 그런데……!!! “윤재야!” 채린이 키스한 남자는 준재가 아니라 그의 사촌 형이에요. 대략난감. 완전 망했어요. 채린인 이제…… 죽었어요. <작가 소개> - 홍윤정(레인) 2002년 인터넷으로 ‘그대 머릿속에 심장을’을 연재, 글쓰기를 시작으로 [구인광고],[비타민],[아브라카다브라],[樂人],[유희의 덫],[떴다, 그녀!],[악당 클리닉],[낭만 가정부],[커플 만세],[갈증],[일용한 그녀],[리나가 돌아왔다],[미스터 버스],[척.척.척.],[고등어 남편],[풀 스토리],[Ex. Boyfriend],[바람직한 그 녀석],[그녀는 미끼였다],[완전 준수해],[버터플라이]등 꾸준히 활동해 오고 있다. 자신만의 색을 잃지 않으면서, 그 안에서 항상 새로운 이야기와 캐릭터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한다. 커피, 약, 청국장, 노트북이 필수품이며 가족, 친구, 수다가 자양분. 수도쿠, 시나리오 잘 짜인 영화가 스트레스 지수 낮추기에 동원되고 있다. 삶을 즐기는 자세가 필요함을 요즘 절실히 느끼는 중. 최근에는 “겟”과 “미스치프(가제)”를 구상 중이며 \"내 남자라서 미안합니다\"를 손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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