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Moon
글작가 / 극치(준영)

Moon-극치(준영)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7.09.18 | 완결
9.7/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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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사귀는 것도, 사귀지 않는 것도 아닌 어중간한 관계이지만, 서로를 좋아하는 마음만은 확실한 성과 달빛. 좀 더 적극적으로 관계를 발전시키고 싶은 달빛이지만, 몸이 약한 달빛을 걱정해 성은 조심스럽기만 한데…. “옆으로 왜 와? 애인도 아닌데.” “애인 아니어도 옆에 앉으면 안 되냐? 돈을 그만큼 썼는데. 지금도 쓰고 있고.” “나 아픈 거 몰라?” “아픈 거 알지. 하지만 옆에 가서 다정하게 대해 줘야지.” “어떻게 다정하게 대해 준다는 거야?” “어깨도 빌려주고.” “고마워. 잘 기댈게.” “우리 잘 지내자, 달빛아. 나중에 결혼도 하고.” “응. 알겠어. 사랑해.” <작가 소개> - 극치(준영) unfaded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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