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사랑은 움직이지 않는 거야
글작가 / 최기억(휘란투투)

사랑은 움직이지 않는 거야-최기억(휘란투투)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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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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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8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자그마치 13년이야. 13년 동안 오로지 오빠만을 사랑해 왔어. 내게 사랑은 오로지 오빠뿐이야. 절대로 오빠, 포기하지 않아. 누가 뭐래도 사랑은 움직이지 않는 거야!” 아무것도 모르던 열 살, 그녀의 눈에 보인 그는 멋진 백마를 탄 왕자님이었다. 그때부터 시작된 짝사랑. 몇 번을 찍어도 여전히 그의 대답은 “넌 내게 여자가 아닌 친구 동생일 뿐이야.” 그의 곁을 지키는 다른 여자의 모습에, 자신을 스토커로 취급하는 그의 모습에, 이젠 포기하고도 싶지만, 오늘도 그녀의 눈은 그만을 좇는다, 습관처럼. 이제 최기훈의 사랑을 쟁취하기 위한 이호정의 마지막 발악이 시작된다! <본문 중에서> “팔짱 좀 끼면 안 돼?” “응.” “왜?” “네가 나한테 고백했잖아.” “그래서 뭐?” “이러는 거 더 이상 용납 못해, 난.” “칫, 오빠는 나이답지 않게 너무 고리타분해.” “알면 알아서 떨어져.” “싫어.” 팔짝팔짝 거리며 따라오는 호정을 무시한 채 빠르게 걷던 기훈이 갑자기 우뚝 멈추더니 호정을 빤히 쳐다보며 물었다. “내 어디가 그렇게 좋은데?” “그냥 다 좋은데?” “난, 널 좋아하지 않아. 그러니까 쓸데없는 에너지 낭비하지 말고 다른 놈이나 찾아봐, 응?” “그냥 나랑 사귀자, 응?” “내가 미쳤어, 너랑 사귀게.” “오빠!” “넌 평생 가도 나한테 꼬맹이일 뿐이야.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넌 나한테 꼬맹이라고. 어린애 데리고 다닌다고 놀림 받고 싶지 않다, 난.” “내가 왜 어린앤데?” “그럼 어른이니?” “나, 올해로 스물셋이야. 그럼 어른이잖아.” “야, 나이 스물셋이면 뭐 하니. 머리가 아직도 초딩 수준인데. 정 심심하면 네 또래랑 사귀어. 아, 참고로 난 가슴 큰 여자 좋아한다. 그 점에서도 너는 내 수준이 아니라는 말씀이지. 알아들었지?” <작가 소개> 필 명 : 휘란투투 좌 우 명 : 하면 된다. 서 식 처 : 피우리넷 카페 취 미 : 로설 읽기, 만화책 쌓아 놓고 보기. 바라는 점 : 내가 쓴 글들이 조금이나마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 했으면 좋겠다. 종 이 책 : <채워지지 않는 갈증> <바다의 여인> <마지막 임무> <사고뭉치 처리반> <눈물> <열기 속으로> <얼음 꽃><단 한번의 열정> <두개의 시선> 등. 연 재 글 : <태양의 흑점> <붉은 꽃>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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