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로미오를 사랑한 줄리엣
글작가 / 마리(이혜경)

로미오를 사랑한 줄리엣-마리(이혜경)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10.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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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Marie(마리)님의 첫 전자책 단편집.
홍콩과 연극이라는 소재가 만나면?

기본적으로 SJ 엔터테인먼트라는 기획사를 소재로 몇가지의 이야기를 기획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이 작품이 1편이 된 이유는 비교적 빠르게 소재가 생각났기 때문이었구요...
총 3편으로 같은 배경, 다른 이야기가 전개될 예정입니다.
어쩌면 그 이상 길어질 수 도 있겠지만, 아직 쓰지 않은 이야기는 언급하지 않도록 하지요.

사랑을 믿지 않는,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자라난 남자 다니엘과 마음씨 곱고 착한 가인의 사랑이야기가
주된 내용입니다. 가인의 사랑으로 감정없는 로미오 다니엘이 변화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으로 시작되구요.

첫 완결작입니다.
이렇게 전자출판까지 낼정도로 훌륭하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뭐라구요?"

"좋으면 여기서 지내라고 했어. 임대료 같은거 안 받을테니까…."

"무슨 말도 안 돼는 소리를 하는 거예요."

"그 이야기 때문에 여기로 데리고 온 거야."

직접 보여주면 그녀가 더 쉽게 흔들릴 거란걸 그는 파악하고 있는 듯 했다. 명석한 두뇌… 그는 생각한 것은 아마 반드시 이루고 말것이다.

"당신과 함께 살라는 거예요?"
"왜? 내가 무서워?"

그가 장난스럽게 이야기했지만 가인은 그가 두려웠다. 아니 정확하게 말해서 그와 있으면 긴장으로 팽팽해지는 자신이 두려웠다. 처음 느끼는 혼돈스런 감정에 그녀는 매일 매일이 힘들기만 했었다. 그런 존재와 한집에서 살라니… 그건 말이 안 되는 내용이라고 생각했다.

"무슨 소리를 하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어떻게 한집에 살아요."

가인의 말에 다니엘이 픽하고 웃음을 터트렸다.

"내가 너에게 동거를 하자고 하는 것도 아니고…아니 엄밀히 말하면 동거가 맞겠지만, 그냥 집 한켠 내주면서 살라고 하는 것 뿐이야. 너에게도 이익일텐데…."

- 본문 중에서 -


<작가소개>

- 마리(이혜경)

본명 : 이혜경
생년월일 : 1980년 2월생
혈액형 : O형
좋아하는 소설 : 몽테크리스토 백작, 폭풍의 언덕
조용하고 낙천적이고 이해심 많은 그냥 평범한 이십대의 처자랍니다.
열심히 쓰고 열심히 고치고 아직은 초보티 팍팍 나는 초보중의 초보 작가지만
그래도 예쁘게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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