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그들의 사랑?!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육군 대위와 드래곤이 만들어가는 통쾌하고 시원한 모험 이야기!
애인을 빼앗긴 절망의 그날 밤, 유리엘은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꾸는데...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 것은 이 강렬함 때문?!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 연애추노꾼 한나!
왜 이게 끝이 아닐 것 같은 이질감이 드는 걸까?!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기대한 신데렐라. 하지만, 그런 주인공은 현실에선 존재하지 않아!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봉인된 반지, 그 속에 얽힌 무서운 음모를 파헤쳐라!
사랑의 포장마차
글작가 / 이인선

사랑의 포장마차-이인선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8.8/10
(참여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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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8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순대를 못 먹는 남자가 순대를 파는 여자에게 꽂히면?
-순대볶음에 와인으로 사랑을 논한다.

피할 수 없다면 부딪혀 얻으리라. - 서준
가업을 이어 의사가 되었고,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었다.
생명을 다루는 직업에 냉철해진 이성은 약혼녀에게조차 살가움을 보이지 않는다.
그에게 여자란 이성(異性)이기보다 환자인지 아닌지의 구분이 다였다.
그런데……새롭게 맡게 된 환자의 보호자가 자꾸 눈에 밟힌다.
차민주.
그녀에게 선생님이라 불리는 것을 거부한 순간부터 그는 그녀의 남자였다.

나이 서른에 사랑 받는 기쁨을 알았다. - 차민주
가족을 위해서라면 못할 것이 없다. 이것이 포장마차를 끄는 그녀의 이유다.
사랑? 생각하고 싶지 않았다.
세상의 잣대로는 감히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남자의 이름은 더더욱 부르지 않으리라.
상처는 한 번이면 족하니까.
그런데……거부를 용납지 않는 저돌적인 사랑에 마음이 흔들린다.
서준.
그의 이름을 입에 담은 순간부터 그녀는 열애(熱愛)에 빠져버렸다.

<작가 소개>
- 이인선.
현재에 행복할 줄 알고, 좀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사랑이란 무엇일까. 딱히 답이 없는 명제에 몇날 며칠을 고민하기도 하고, 사랑의 표현에 인색한 남편에게 투정(?)을 부리기도 하는 서른다섯의 평범한 가정주부다.
사랑에 딱히 답이 없는 것은, 저마다 만들어가는 사랑의 빛깔이 달라서가 아닐까…….
더운 여름, 달달한 핑크빛 사랑보다는 시원한 블루빛 사랑에 풍덩 빠져보고 싶다.

<출간작>
[갈망]
[황홀한 중독]
[그녀, 사막을 품다]
[사랑인가요?]
[그의 여자, 황진이]
[사슬]
개인 카페 : cafe.daum.net/LoveBlossom 에서 <사랑? 소유, 그리고…….>를 연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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