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붕어빵으로 인생을 논하지 말라
글작가 / 박지수(朴智隨)

붕어빵으로 인생을 논하지 말라-박지수(朴智隨)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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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박지수(朴智隨)님의 발렌타인 특별 전자책. 연하(年下)와 사귀는게 힘들다고요? 붕어빵을 사세요. 그러면 그들 처럼 사랑합니다. 잔잔한 붕어빵(?)을 타고 흐르는 독특한 사랑이야기. - 본문중에서 설탕 팥 케잌 아이스크림 사탕 과자 시럽 밀크티 또 뭐가 있을려나?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진저리가 쳐진다. 상상을 하는 것만으로도 온몸에 힘이 다 빠지고, 소름이 돋아버린다. 끔찍하다는 말은 이럴 때 사용하는 게 정확할 것이다. 아니면 죽을 정도로 환장하게 싫다는 표현도 괜찮다. 난 단 음식을 상당히 싫어하는 편이다. 그냥 싫어하는 정도가 아니라 진저리치게 싫어하는 편이다. 단내가 나는 것만으로 몸이 부들부들 떨려온다면 말은 다 한 것이다. 그 정도로 난 단 종류의 음식을 싫어하는 족속이다. 그런 나에게 겨울은 유일한 예외의 계절이다. 이상하게도 겨울만 되면, 평상시에는 그리도 진저리치게 싫어하는 단내를 찾게 된다. 그냥 단내가 아니다. 달짝지근한 밀가루 냄새에 섞인 팥고물의 단내를 난 체질적으로 무척이나 찾는다. 아무리 봐도 정체를 알 수 없는 물고기의 모양을 한 그 물건을 난 보는 족족 사버린다. 사서 방구석에 던져버리면서도, 단 한 번도 입을 댄 적도 없으면서도, 늘 붕어빵을 사고 만다. 이건 분명 추운 겨울의 빌어먹을 저주임에 틀림없다. <작가소개> - 박지수(朴智隨, Myggol) - 나름대로 평범함(?)을 꿈꾸는 절정의 귀차니스트 글쟁이 - 무념무상(http://myggol.com/)에서 성실 관리인으로 재직하며, 단독 주택 거주중. - 중편 「Time」과 단편 「담배와 3cm」「飛躍」 외 다수 완결. 장편 「언덕위 하얀집」을 죽으라고 재건축(?)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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